
제주 · 서귀포시
카멜리아힐 - 동백과 수국 정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병악로 166
안덕면 상창리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야생화 코너를 비롯해 넓은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초가 별장과 목조 별장, 스틸하우스, 콘도형 별장 등 다양한 숙박시설을 비롯해 동백꽃을 소재로 제작된 공예품을 전시하는 갤러리, 다목적 세미나실도 마련했다. 카멜리아 힐은 30년 열정과 사랑으로 제주의 자연을 담은,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다. 가을부터 봄까지 시기를 달리해서 피는 동백나무 500여 품종 600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또 향기가 나는 동백을 보유하고 있어서 달콤하고 매혹적인 동백의 향기에 흠뻑 취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제주 자생식물 250여 종을 비롯해 모양과 색깔, 향기가 각기 다른 다양한 꽃이 동백과 어우러져 계절마다 독특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해 준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주원과 유정이 데이트를 즐기며 많은 시청자들에게 대리 설렘을 느끼게 했던 장소다. 수목원이라 사계절 아름답지만, 특히 동백이 피는 겨울에 붉은 꽃망울로 장관을 이룬다.
위치
제주 · 서귀포시
문의
064-759-0088
주차
가능
운영
[하절기/간절기(3월~11월)]- 08:30~18:30- 입장 마감 17:30[동절기(11월~2월)]- 08:30~18:00- 입장 마감 17:00
방문 전 읽어보기
카멜리아힐은 서귀포 안덕면의 정원형 관광지로 동백, 수국, 야자수, 야생화가 계절마다 다른 포토존을 만듭니다.
안덕면 상창리에 조성된 카멜리아힐은 세계에서 가장 큰 동백꽃을 비롯하여 가장 일찍 피는 동백꽃, 향기를 내는 동백꽃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한데 모여 있다. 카멜리아힐은 동백과 함께 야자수 등 각종 조경수가 함께 어우러진 수목원이기도 하다. 야생화 코너를 비롯해 넓은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도 골고루 갖추고 있다.
3~11월은 08:30~18:30, 11~2월은 08:30~18:00 운영이며 입장 마감 시간이 따로 있습니다. 연중무휴, 주차 가능, 카드 사용 가능으로 안내되고, 꽃 상태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 방문 전 확인이 좋습니다. 방문 전 운영 안내와 주변 동선을 함께 확인하면 짧은 방문도 더 안정적이고 알차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역사 & 어원
카멜리아힐은 안덕면 상창리에 조성된 동백 수목원으로, 500여 종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가 모여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주 동백 여행의 대표 명소입니다.
세부 안내
입장료
[개인] - 성인 12,000원 - 청소년/경로/군인 10,000원 - 어린이/장애인/보훈대상/4.3유족 9,000원 [단체(30명 이상)] - 성인 10,000원 - 청소년/경로/군인 9,000원 - 어린이/장애인/보훈대상/4.3유족 8,000원 ※ 자세한 입장료는 공식 홈페이지 참조
주차요금
무료
화장실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