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 보성군
충절사(보성) - 의병 충절의 사당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충의로 1651
충절사는 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최대성 공을 모신 사당이다. 보성군 겸백면 출신의 최대성은 임진왜란 당시 훈련원정의 신분으로 난이 일어나자 이충무공의 막하로 들어가 한후장이 되어 남해의 곳곳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큰 공을 세웠다. 정유재란(1597년) 때는 모의장군으로 불리며 관군의 와해로 호남 일대가 도탄에 빠지자 향병 수천을 모집하여 광양, 순천, 고흥 등 곳곳에서 이십여 차례의 접전을 벌여 모두 승첩을 계속하던 중 이듬해인 1598년 6월 보성군 득량면 송곡리에서 왜적의 비탄에 맞아 공의 나이 45세에 전사하였다. 지금도 공이 숨진 득량면 삼정리 삼거리를 군머리, 즉 군두(軍頭)라 명하고 있으며, 그의 치적을 기리기 위해 이곳에 유적 복원 사업을 1992년부터 시작하였다.
위치
전남 · 보성군
문의
061-853-0017
주차
가능
운영
09:00~18:00
방문 전 읽어보기
충절사(보성)은 전남 보성군에 있는 역사문화 답사지입니다. 충절사는 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최대성 공을 모신 사당이다. 보성군 겸백면 출신의 최대성은 임진왜란 당시 훈련원정의 신분으로 난이 일어나자 이충무공의 막하로 들어가 한후장이 되어 남해의 곳곳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큰 공을 세웠다.
문화재 설명판과 주변 동선을 천천히 따라가면 장소가 품은 배경을 이해하기 좋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도 주변 산책이나 인근 여행지와 묶으면 만족도가 높습니다.
방문 전 운영 시간은 09:00~18:00, 휴무는 연중무휴, 주차는 가능, 요금은 무료 정보를 다시 확인하면 좋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유 시간을 두고 움직이면 좋습니다. 현장 상황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여유 시간을 두고 움직이면 좋습니다.
역사 & 어원
충절사는 임진왜란 당시 큰 공을 세운 최대성 공을 모신 사당이다. 보성군 겸백면 출신의 최대성은 임진왜란 당시 훈련원정의 신분으로 난이 일어나자 이충무공의 막하로 들어가 한후장이 되어 남해의 곳곳에서 승리를 거두는데 큰 공을 세웠다.
세부 안내
입장료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