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전남 · 여수시
문의
061-665-9340
주차
가능
운영
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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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는 여수에서 서남쪽으로 34km 떨어진 섬입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하고 면적은 3.96㎢, 해안선 길이는 29km입니다. 섬과 섬 사이에 있다 하여 안섬이라 부르던 것이 기러기를 닮았다 해서 기러기 안 자를 쓰게 됐고, 지금은 배가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곳이라는 뜻으로 편안할 안 자를 씁니다.
예전에는 배로만 들어갔지만 금오도와 잇는 연도교가 놓이면서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돌산 신기 쪽에서 차로 50분 안팎이면 닿아 하루 일정으로 다녀올 수 있습니다. 섬을 한 바퀴 도는 데 걸어서 한두 시간이면 충분합니다. 금오도 비렁길 6코스인 기러기길이 이 섬을 지나고, 상산 둘레길과 전망대를 따라 걷는 사람도 많습니다.
해변은 성격이 다른 두 곳입니다. 백금포는 모래가 희고 고운 데다 파도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아이를 데려오기 좋고, 이야포는 몽돌해변입니다. 동백과 구실잣밤나무 같은 상록수 군락이 남아 있고 신석기 유적도 확인됐습니다. 갯바위낚시터는 2003년 세계낚시월드컵이 열린 자리입니다. 마을에 들어가는 데 요금은 없지만 낚시나 먹거리 체험은 미리 예약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배를 타야 하나요?
금오도와 잇는 연도교가 놓여 차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돌산 신기 쪽에서 50분 안팎이면 닿아 당일 일정이 가능합니다.
섬을 도는 데 얼마나 걸리나요?
걸어서 한두 시간이면 한 바퀴 돕니다. 배로 돌면 30분에서 한 시간쯤 걸립니다.
해수욕을 할 수 있나요?
백금포는 모래가 곱고 파도가 잔잔해 아이와 물놀이하기 좋습니다. 이야포는 몽돌해변이라 성격이 다릅니다.
체험 프로그램이 있나요?
낚시와 먹거리 체험이 있습니다. 어촌체험마을에서 운영하므로 사전 예약이 필요합니다.
왜 안도라고 부르나요?
섬과 섬 사이에 있어 안섬이라 부르다가, 기러기를 닮았다 하여 기러기 안 자를 썼습니다. 지금은 배가 안전하게 피항할 수 있다는 뜻의 편안할 안 자를 씁니다.
세부 안내
입 장 료
무료
화장실
있음
내국인 예약안내
체험시 사전 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