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맛골
북맛골은 ‘부산대 북쪽 장전동에 위치한 맛집 골목’이라는 뜻으로, 부산대 밥집의 살아 있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부산대 북문 쪽 새로 지어진 원룸 건물 사이사이에 고주택과 20여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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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맛골은 ‘부산대 북쪽 장전동에 위치한 맛집 골목’이라는 뜻으로, 부산대 밥집의 살아 있는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곳이다. 부산대 북문 쪽 새로 지어진 원룸 건물 사이사이에 고주택과 20여 개의...

아미동 비석문화마을은 부산의 역사를 좀 더 단적으로 보여주는 동네이다. 구한말 일본인 거류민단이 들어오면서 빈민촌이었던 이곳에 화장장과 공동묘지가 들어섰고, 해방 이후 한국 전쟁과 피난,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이 한눈에 들어오는 삼익비치수변공원은 낮에는 산책이나 자전거를,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장소다. 특히 부산을 대표하는 야경 명소로 꼽히는 광안리해수욕장은 푸른...
색채마을은 대청공원 경로당에서부터 대청 공영주차장까지의 건물과 계단, 담벼락 등에 그림, 풍경, 도형들을 원색에 가까운 색감으로 색칠한 이색 관광마을이다. 부산시에서 도시경관의 미래상을 제시하...

선암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이다. 675년 원효(元曉)가 창건하였다. 창건 당시에는 견강사(見江寺)라고 불렀으며, 절 뒷산 절벽 바위 위에서 화랑들이 무술을 닦으면...
부산의 중심인 황령산의 작은 봉우리인 갈미봉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성암사는 거북이가 알을 낳고 있는 형국이라고 하여 부귀와 재물을 상징한다고 하는 명당 자리에 있다. 성암사 뒷산에는 머리와 등...

소두방공원의 ‘소두방’은 솥뚜껑을 닮았다는 것에서 유래된 정관의 옛 지명이다. 이 공원은 부산 기장군 정관읍의 대표 산림형 공원으로 정관박물관, 정관도서관, 축구장 등의 체육시설, 어린이놀이시...

대한조계종 소림사는 1913년 승려 송영이 창건하였으며, 해방 직후인 1945년 비구니 정금광이 인수하였다. 1948년 순 한국식 불단으로 개조하여 가람을 수호하며 포교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송도 마을은 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에 위치한 자연 마을로 송림이 우거져 송도로 불렸다. 마을 형성 시기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송도 마을이 송도 해수욕장 형성 이전인지 이후인지를 정확히...

8~7천만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말 다대포-송도 지역의 동쪽에 있는 동래단층과 서쪽의 양산단층이 움직이면서 두 단층 사이의 땅이 벌어지고 움푹 꺼져 그릇 모양의 다대포 분지가 만들어졌다. 이...

송도스카이파크는 송도해상케이블카의 도착 지점에 있는 테마파크다. 송도 베이스 스테이션에서 케이블카를 탑승하고 송도 해변과 영도 등 주변의 풍광을 15분 정도 관람하면 송도스카이파크에 도착한다....
한국 조선 산업 부흥의 시발점이자 견인차 역할을 한 장소로 배를 수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부식된 페인트를 망치로 두들겨 벗겨내는 작업을 깡깡이라 하는데 이 때문에 깡깡이길 이라고 불리기도 한다...